오설록 웨딩그린티 후기



오늘은 오설록 시크릿 티 스토리 시리즈로  1-9번까지 하나씩 차를 먹고 후기를 남겨 드릴려고 합니다. 



케이스는 엄청 이쁨니다~~^^ 완전 만족  다먹고도 못버릴거 같습니다.

그러나 가격은  안에든 티백 하나를 계산하면  1500원을 살짝 넘어갑니다.

컵에 한잔을  사치입니다  팍팍 우려 먹읍시다~



오설록 티백입니다  역시 웨딩그린티 처럼 

약간 핑크핑크한  느낌의 모습입니다. 

웨딩이라 신혼의 그느낌이 벌써 물씬 납니다. 







개봉해보았습니다. 

삼각형 피라미드의  아름다운 자테  

내용물은 확대 해서 찍어보았습니다 .

안에 들어 있는  색깔이나 자태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럼 컵하나에 먹기가 뭐해서  하루종일 우려먹기 위해서 

티를 우려먹는 셋을 장만하고  넣어 보았습니다 ^^

앞으로는  티를 먹고난 후기도  남겨볼려고 합니다. 

저기에 물을 넣으면  저 작은 구멍속으로  수욱 나가는것이죠.



워터 포트에 물을  1리터넣고 물을  넣어봅니다.

물론  다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우려먹고 또 먹을겁니다 ^^ 제주도에서 사온거라 

더 애착이 갑니다 ^^



물을 넣고  뚜겅을 닫으면  저런 이쁜 색깔이 우러 나옵니다 ^^ 

확실히  그린티라  약간의 녹색의 녹차 느낌의 색깔이 맞긴한데요

그래도 좋은느낌으로 보니  더 좋네요




이제  전 약간의 2분정도 우리고 나서 

결혼할때 제자들에게 받았던 컵에 

쭈우욱  이렇게  따라 보았습니다. 

약간의 향을 올라옵니다. 

신의 물방을을 보신분처럼 앞으로 ㅎㅎ 장인에 되어보아야 겠습니다. 



약간 따르고 나니깐 색깔이 연한 보리차 비슷한?



마지막의 확대 사진//


어떻게  이쁜가요? 한번 시음해보고 싶은신가요


음 저만의 시적표현? 부끄럽지만 한번 해보야겠습니다. 


5월의 햇볕이  내리 쬐는 그날  내가 사랑하는 그 어느 연인과  함께 손잡고 걸으면 달콤함을 느끼는 

그런느낌 입니다.


확실히  녹차기반의 그린티지만  달콤함이 뭍어나오는데  정말 사랑스러운 느낌입니다. 


마지막으로 차를 따르는 모습 장깐 보고 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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